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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도서] 100감사로 행복해진 지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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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100감사로 행복해진 지미 이야기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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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감사로 얻은 행복 그리고 변화
우리 집이 행복해졌어요! 일이 즐거워졌어요!


《100감사로 행복해진 지미 이야기》이 책은 누구나 원하는 가정과 일터의 행복을 ‘감사’를 통해 얻을 수 있다고 말한다. 감사하니 행복해졌고 자신은 물론 가정과 일터가 변화되고 있다는 유지미 기자의 뜨거운 고백이다.

유 기자는 감사를 만나기 전 집에서는 싸가지로, 회사에서는 외톨이로 지냈다. 가족과 동료들에 대한 불만으로 세상과 부딪치며 힘겨운 일상을 보냈다. 그러던 어느 날 감사가 다가왔고, 매일 100가지씩 감사제목을 찾아 적는 ‘100감사’를 시작했다. 모든 것에 있는 그대로 감사하기로 결심한 것이다.

먼저 있는 그대로에 대해 계속 감사했더니 점점 행복해졌다. 문제는 바깥이 아니라 나 자신에게 있고 스스로 바꿀 힘이 있다는 것을 깨달아가면서 가정과 일터에 놀라운 변화들이 찾아왔다. 감사는 행복을 가져왔고, 행복은 변화를 일으킨다. ‘싸가지’였던 유 기자는 이제 자신이 만나고 체험한 감사의 이야기를 많은 사람들에게 들려주고 잊혀진 감사를 일깨우는 ‘감사의 퍼스트레이디’가 되었다.

이 책의 전반부는 유지미 기자가 고백하는 감사의 이야기이고, 후반부는 그 이야기를 들은 사람들이 고백하고 함께 나눈 감사의 이야기들이다. 아내, 남편, 부모, 자녀, 동료, 고객, 자신, 친구, 스승, 이웃, 환경, 신체, 음식 등 감사의 대상에는 한계가 없다. 기쁜 일에 감사하면 행복이 더욱 커지고, 어려운 일에 감사하면 극복할 힘이 생긴다. 당연하게 여긴 일상과 가까운 사람들에 대한 감사는 지금 우리가 놓치고 있는 행복을 바로 되찾아줄 수 있다.

감사는 행복해지는 길이며, 변화의 문을 여는 열쇠다. 감사로 얻은 행복과 변화를 고백하는 유지미 기자와 사람들의 이야기는 곧 나의 이야기가 될 수 있다. 나부터, 작은 것부터, 지금부터 감사한다면!

추 천 사

이 책은 하루에 100가지 감사쓰기를 100일간 지속하여 1만 번의 법칙을 넘어 기적같이 행복한 인생을 되찾은 지극히 평범한 보통여자 ‘유지미 기자’의 얘기다. 유지미 기자의 이야기는 정말 진솔하다. 나도 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 가슴이 뛴다. 감사나눔의 기적으로 행복한 삶을 찾은 사람들의 이야기는 바로 몇 달 뒤 우리들의 이야기가 될 수 있다. 감사의 힘은 상상을 초월한다. 이 책을 읽는 모든 분들이 행복을 찾게 되고 감사전도사로 변화될 것을 확신한다.
_손 욱 서울대학교 융합과학기술대학원 초빙교수

나는 깜짝 놀랐다. 수개월 뒤에 다시 만난 유 기자의 얼굴이 몰라보게 달라져 있었기 때문이다. 밝은 얼굴에서 에너지가 넘쳐흘렀다. 그것은 상대방을 기분 좋게 만드는, 즉 공감하게 만드는 긍정의 에너지였다. 유 기자는 어렵게 몸에 붙인 것을 좋은 습관으로 만들어 여전히 날마다 100가지 감사를 쓰고 있다.
감사는 마음을 긍정적 상태로 만들어 준다. 누구나 내부에 ‘선한 나’와 ‘악한 나’를 가지고 있다. 선한 나를 유지할 때 내 마음을 한 곳으로 모을 수 있다. 마음을 한 곳으로 모아 일에 임하면 즐거운 마음으로 자신의 길을 갈 수 있다.
_김재우 한국코치협회 회장

포스코ICT는 감사운동 추진 결과 성과몰입도가 지난 2010년 58% 수준에서 26% 상승한 84%로 획기적인 개선을 이루고 자신의 일과 조직에 대한 자부심이 높아지는 등 긍정적인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 책에는 감사와 배려를 통해 조직문화를 바꿔가기 위해 노력하는 리더의 사례, 감사편지를 통해 고객을 감동시킨 사연, 100가지 감사쓰기를 통해 가정이 화목해졌다는 등 훈훈한 사례들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필자인 유지미 기자는 행복한 가정과 직장생활을 원한다면 감사를 하라고 말합니다. 지금 현재 행복한 가정을 만들지 못해 고민하는 이들, 즐거운 일터를 만들려고 고심하는 CEO가 있다면 그들에게 이 책이 희망의 메시지를 제시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_허남석 포스코ICT 대표

회사에서 아웃사이더였던 유지미 기자가 어느새 주인이 되어 열정을 가지고 일하는 모습은 다른 직원들에게도 도전과 자극을 주었고 감사의 바이러스가 회사 전체에 퍼지게 되었다. 감사는 사람의 잠재능력과 창의성을 일깨우는 놀라운 힘이 있음을 유 기자를 통해 확신하게 되었다. 감사나눔의 비밀은 소통이고 소통을 통하여 신뢰가 생긴다. 직원들을 통해 감사의 힘, 신뢰의 힘을 체험하고 있는 나는 행복한 CEO다. 이렇게 좋은 감사의 모델이 삶의 어려운 골짜기에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분들에게 빛이 되길 바란다.
_김용환 감사나눔신문 대표

저자: 유지미

감사를 만나기 전에는 ‘싸가지’라고 불렸던 그녀. 이제는 자신이 만나고 체험한 감사의 힘을 말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잊혀진 감사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감사의 퍼스트레이디’가 되었다. POSCO를 비롯한 기업체, 지자체, 군부대 등에 연간 100여 회 강의를 통해 행복한 일터와 가정을 만들어가는 강사이자, 감사나눔신문 취재기자로서 생생한 감사의 현장을 글로 담아내고 있다. “No Rain, No Rainbow.” 그녀의 신념이자 인생관이다. 그녀를 두근거리게 하는 꿈은 많은 여성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강사, 저자가 되는 것이다. 나아가 ‘세계적으로 영향력 있는 100대 여성’에 선정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오늘도 지미는 100감사를 쓰며 행복하게 살고 있다.

 

그림 : 박민선

그린이 박민선은 꿈꾸듯 행복을 그리는 그림쟁이다. 그녀의 그림 속에는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가 담겨 있다.

 

목차

소개의 글 1 _손 욱: 100일 만에 행복해질 수 있을까?
소개의 글 2 _김재우: 우물쭈물하다가 내 이럴 줄 알았지
소개의 글 3 _허남석: ‘행복나눔1.2.5’의 핵심은 ‘감사’입니다
들어가는 글 _김용환: 가까이에서 체험하고 바라본 감사의 힘

프롤로그

I 어느 날 감사가 내게로 왔다

내가 감사를 몰랐을 때
날라리 / 은행녀, 우체국녀 / 하루 종일 내 이름을 불러대는

어느 날 감사가 내게로 왔다
아무도 없다 / 운명을 바꾼 한마디_ 안남웅 목사님 /
100감100일 도전 / 기적의 점심식사_ 김재우 회장님

아웃사이더, 주인공 되다
“유 기자, 요즘 무슨 일 있나?”_ 손욱 회장님 /
여의도에서 한라까지_ 이상준 주간님 /
유 기자가 우리 회사 주인공이야

싸가지, 퍼스트레이디 되다
다섯 개의 공 / “향은 무슨, 꾸린내만 난다” /
어머니에 대한 100감사 / 싸가지, 퍼스트레이디 되다

3,265km 서강대교를 달리다
범사에 감사하라 / 매번 설레는 48번의 강의 /
‘진짜 행복’을 전하기 위해 /
말하는 대로 “아브라카다브라” / If - ing

II 유지미 기자의 제1강의실 - 가나안농군학교

가족에 대한 감사
지갑 속 낡은 유언장 / 아내에게 바친 반성문 /
사랑보다 더 큰 존경 / 내 인생 최대의 행운 /
아빠를 사랑해서 감사합니다 / 아들을 바꾼 아버지의 큰절 /
이 자식 돌아오기만 해봐! / 팔불출 아빠의 두 아들 이야기 /
시한폭탄과의 포옹 / 좌충우돌 편지 전달기 /
나는 불씨다 / 아빠 지금 어디세요? / 민들레 어머니 /
더 큰 사랑으로 돌아온 감사 / 1,000감사로 회복한 행복

직장에서의 감사
신입사원의 감사노트 / 감사의 선순환 / 감사실록 /
우리 팀이 확 달라졌어요! / 막돼먹은 고객님

그 외의 감사
숨 쉴 때마다 감사 / 예비신랑의 감사프로포즈 /
우리는 7공주파? / 사랑하는 국현아

III 우리 회사가 달라졌어요!! - 포스코ICT

에필로그_ 행복나눔1.2.5
부록_ 소중한 사람에게 전하는 100감사
 
 
 
책 속으로
 
감사쓰기를 통해 그동안 잊고 있던 감사를 되새기며 일상의 작고 소소한 것들에 감사하게 되었고 사람들은 나를 인정하고 칭찬해 주었다. 사람들의 사랑은 나를 자신감 넘치는 사람으로 만들어 주었고 그러한 자신감은 긍정성을 높여 주었다. 100감사를 쓴지 100일이 되기 전부터 내게는 좋은 일들이 생기기 시작했다. 감사를 하면 할수록 감사할 일들이 생기는 것이다. 그것은 내게 삶의 축복을 여는 열쇠를 얻은 것과도 같았다. 하루하루가 감사하고 기쁨이 넘쳐흐르며 행복했다. _프롤로그 중에서 (28쪽)

“감사는 쥐어짜는 것이다. 하루에 100개의 감사거리를 생각날 때까지 억지로 쥐어짜고 짜다보면 감사가 체질화되고, 감사로 자신의 삶이 변했을 때 감사가 감사인 것이다.”
그 말씀이 마음에 와 닿았다. 그리고 그것은 내 운명을 바꾸어준 한마디가 되었다.
“모두의 마음속에는 횃불이 있다. 횃불을 가두고 있는 항아리 때문에 횃불이 빛나지 않을 뿐이다. 감사를 하면 그 항아리가 깨지고 자신 안의 엄청난 빛이 발하게 된다.”
‘내 안의 횃불이라고? 나를 가로막고 있는 항아리는 뭘까?’ 안 목사님의 이야기를 들으며 나는 내 안의 횃불에 집중했다. 나를 감싸고 있는 항아리를 깨고 빛을 발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다. 변하고 싶었다. 이대로라면 누구에게도 사랑받지 못하고 내 안의 횃불을 빛내보지도 못한 채 시들어갈 것만 같아 불안했다. 기적처럼 내 삶을 변화시켜줄 요술봉이 필요했다. _운명을 바꾼 한마디 중에서 (39쪽)

100감사를 쓰며 내 안에 있는 것, 내가 가진 것에 집중하기 시작했다. 가진 것에 대해 감사하기 시작하자 오늘에 만족하는 마음이 생겼다. 어제는 나를 힘들게 하고 초라하게 만들었던 것들도 더 이상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았다. 나는 이미 충분히 많이 가진 사람이라는 것을 깨닫자 자신감이 차오르기 시작했고 하루가 즐거워지기 시작했다. 즐거운 마음으로 ‘오늘’에 감사하며 내 삶을 사랑하게 되었고 ‘내일’을 기다리게 되었다. 그러면서 입에서는 행복하다는 말이 터져 나오기 시작했다. _100감100일 도전 중에서 (43쪽)

모든 것은 용기 내어 시도할 때 이루어진다. 그러나 그것은 뻔히 아는 이야기였을 뿐 내가 무언가를 적극적으로 시도한 적은 없었다. 우물쭈물 망설이다 하고 싶은 일을 놓치는 것이 다반사였다. 그러나 그렇게 해서는 인생을 바꿀 수 없다. 삶을 바꾸려면 엉거주춤해서는 안 된다.
감사일기를 쓰며 알게 모르게 내 생각은 달라졌다. ‘할 수 있다. 거절당해도 감사하다.’ 생각이 긍정적으로 변하며 용기와 자신감이 생겼고 그것은 나를 적극적인 사람으로 변하게 했다. _기적의 점심식사 중에서 (47쪽)

내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은 가족이다. 그런데 내게 가장 큰 상처를 준 사람도 가족이다. 나는 내가 상처받은 것만을 생각하며 엄마를 미워하고 원망했다. 그러나 감사거리를 써내려가며 엄마가 내게 해준 것들과 나를 위해 희생한 많은 일들이 떠올랐다.
‘아! 엄마가 가장 사랑하는 사람이 나구나. 그런데 엄마에게 가장 큰 상처를 준 사람도 바로 나구나.’
엄마에 대한 감사거리를 떠올릴수록 엄마의 사랑과 동시에 내가 엄마에게 상처 주었던 많은 잘못들이 떠올랐다. 지난날의 나를 반성하면 할수록 엄마에 대한 미안함과 함께 엄마에 대한 감사함이 폭포수처럼 넘쳐흘렀다. _“향은 무슨, 꾸린내만 난다” 중에서 (64쪽)
 
이제와 생각해보면 나는 말 그대로 ‘싸가지’였다. 엄마에게 늘 퉁명스러웠고 그럼에도 아무렇지 않았다. 그런데 이 세상에 싸가지 아닌 사람이 몇이나 될까 싶다. 정말 자기 자신과 가장 가까운 가족, 친구, 동료들에게 물어보았을 때 자신 있게 나는 싸가지가 아니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많은 사람들이 예전의 나처럼 자신이 꽤나 괜찮은 사람이라며 착각하고 살고 있는 건 아닐까. _싸가지, 퍼스트레이디 되다 중에서 (75쪽)

현재의 나를 보며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그 꿈이 이루어졌다. 내 꿈과 전혀 상관없이 작고 초라한 현실에 만족하고 감사했을 뿐인데 어느새 나는 꿈을 이루어 원하는 일을 하고 있었다. 모든 것이 이루어지기까지 내가 의도하고 계획한 것은 하나도 없었다. 그저 현실에 만족하고 감사하며 오늘을 충실히 살고 꿈에 대한 희망을 놓지 않았을 뿐이다. 그런데 어느 날 찾아온 감사가 나를 번쩍 들어 올려 지금의 자리로 옮겨주었다. 어느 날 문득 내게 찾아온 감사가. _말하는 대로 “아브라카다브라” 중에서 (83쪽)

20대 후반의 경력도 없고 경험도 없는 신문사의 막내 여기자. 학벌이 좋은 것도 집안이 좋은 것도 아닌데, 특별히 예쁘거나 똑똑한 것도 아닌 너무나 평범한 여기자가 어떻게 대학 특강, 대기업 강의, 공무원 특강을 하게 되었을까? 내가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한 것이라고는 ‘감사’ 밖에 없다.
‘감사하면 감사할 일이 생긴다’
‘감사’를 하면 할수록 내게는 더 많은 것이 주어졌고 계속하여 감사할 일이 생겼다. 만약 앞으로도 내가 감사를 계속 한다면? 1년 뒤의 나의 모습이 기대된다. 10년 뒤 나의 모습이 기대된다. 나와 함께 ‘감사’하는 여러분들의 내일이 기대된다. _If - ing 중에서 (85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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