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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도서] 감사 365(매일이 행복해지는 30초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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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감사 365(매일이 행복해지는 30초 감사)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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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 365

매일이 행복해지는 30초 감사

 

지은이 정지환쪽수 388판형 110×180 (양장) 14,000

분야 문학비소설삶의 자세/명상

ISBN 979-11-6005-012-7 03810출간일 2017120

키워드 감사, 행복, 습관, 일기, 삶의 자세, 가족, 대인관계, 명상, 힐링, 30초 감사

 

나는 행복한가?

행복해지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이 세상 모든 것에 항상 감사하라!


  
▣ 출판사 서평

감사하는 마음의 자세를 갖고 감사를 일상의 습관으로 만들면
행복한 가정, 행복한 일터, 행복한 세상을 만들 수 있다.
‘하숙생 아빠’를 ‘베스트 아빠’로 만든 감사의 기적을 체감하라!

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사람이 70년을 살 경우, 그중 일하는 시간이 26년, 잠자는 시간 23년, TV 보는 시간 4년, 화내는 시간 2년이라고 한다. 그런데 웃는 시간은 88일에 불과하다. 인생이 얼마나 고달프면 마음껏 웃지도 못할까! 현대인이 이토록 허무와 우울을 겪는 이유는 삶에서 발견하는 기쁨을 상실했기 때문이다. 그런데 행복은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주변에 있다. 소소한 일상에서 기쁨을 발견하고 감사하다보면 행복을 찾을 수 있다고 알려주는 책 『감사 365』를 만나보자.

‘30초 감사’로 여는 하루
일명 ‘감사 스토리텔러’로 불리는 이 책의 저자 정지환은 매일 ‘30초 감사’를 SNS로 세상에 배달하고 『국방일보』에도 연재하고 있다. 그가 세상에 전하는 ‘30초 감사’는 기업의 CEO를 비롯한 많은 사람이 다양한 방식으로 가정과 일터에서 활용하고 있다. 사춘기 자녀 교육에 활용하는 사람, 장성한 아들과 딸은 물론이고 며느리와 사위에게도 배달하는 사람, 회사 블로그에 올려서 직원·고객과 공유하는 사람, 출근 직후 직원들과 함께 그날 배달된 ‘30초 감사’를 읽고 각자 느낀 점을 나누며 하루를 시작하는 사람까지 각양각색이다.

행복은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나 자신에게 달려 있다
『감사 365』는 ‘30초 감사’를 모아 엮은 책으로, 일상의 기쁨과 감사함을 일깨워주는 이야기 365개를 실었다. 한 해 동안 매일 하나씩 읽고 마음에 새길 수 있다. 이 책에 등장하는 여러 이야기를 통해 현대인은 감사를 ‘발견’하고 절망에서 벗어날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또한 이 책의 저자는 감사를 통해 자신의 삶이 어떻게 바뀌었는지를 이야기한다. 가정에 무심하여 ‘하숙생 아빠’로 불리던 그가 감사 생활을 실천한 후 가족과 관계를 회복하여 ‘베스트 아빠’가 되는 데 성공한 것이다. 이처럼 긍정적인 사고를 바탕으로 이 세상의 모든 것에 항상 감사하려 노력하는 삶을 살게 되면 주변 사람들의 태도도 변한다. 저자는 감사 읽기, 말하기, 나누기, 쓰기를 강조하면서, 감사를 일상의 습관으로 만들면 기적을 체감할 수 있다고 말한다. 결국 행복은 나 자신에게 달린 것이다. 『감사 365』를 읽으면 행복한 일터, 행복한 가정, 행복한 세상으로 가는 길이 열린다. 오늘, ‘감사의 기적’을 향해 한 걸음을 내딛어보자.

“아첨해 보아라. 그러면 당신을 믿지 않게 될 것이다. 비난해 보아라. 그러면 당신을 좋아하지 않게 될 것이다. 무시해 보아라. 그러면 당신을 용서하지 않게 될 것이다. 격려해 보아라. 그러면 당신을 잊지 않게 될 것이다.”
- 윌리엄 아서 워드


▣ 나에게 30초 감사란?

구수한 밥 냄새  아침마다 ‘30초 감사’를 읽으며 감사의 밥을 먹는데, 밥맛도 나게 하고 살맛도 나게 하니까.
• 최일도(목사, 다일공동체 대표)

충전기  매일 아침 ‘30초 감사’를 읽으며 감사와 긍정 에너지를 충전하고 하루를 시작할 수 있기 때문.
• 김진일(포스코 철강생산본부장, 대표이사 사장)

마음의 맷집  지치고 힘들고 넘어지고 좌절할 때마다 나를 다시 일으켜주는 힘이니까.
• 신영철(정신건강의학과 교수, 강북삼성병원 기업정신건강연구소 소장)

배터리  하루를 감사로 열고 감사 생활을 할 수 있는 활력을 불어넣어 주니까.
• 이점영(중앙대학교 사범대학 부속초등학교 교장)

나만의 작은 정원  매일 내 마음속에서 꾸며나갈 수 있으니까.
•김정훈(한국자살예방교육협회 대표)


▣ 본문 미리보기

40대 중반에야 뒤늦게 가족과 함께하고 싶었지만 집에서 저는 이미 ‘하숙생 아빠’와 ‘복수하고 싶은 남편’으로 전락해 있었지요. 그 절망의 벼랑 끝에서 만난 것이 바로 ‘감사’였고, 감사 인생에서 얻은 선물 중 하나가 아들과의 관계 회복이었습니다. “졸업앨범에서 환한 미소를 지은 학생이 그렇지 않은 학생보다 30년 후에 더 건강하고, 더 성공하고, 더 행복한 인생을 살았다.” 어느 날 책에서 이런 실험 결과를 보고 떨리는 손으로 아들의 졸업앨범을 뒤져보았습니다. 그런데 ‘하숙생 아빠’와 생활하던 시절 찍은 중학교 앨범에서 ‘우수에 젖은 얼굴’로 우두커니 서 있던 아들이, 제가 ‘감사 아빠’로 변신하고 3년이 흐른 뒤에 찍은 고교 앨범에서는 ‘환한 미소’를 짓고 있었지요. 대조적인 두 사진을 목격한 순간, 얼마나 감사하고 감격스러웠는지요. 그리고 분명히 깨달았습니다. 아빠의 감사가 아들의 얼굴을 바꾸고, 감사하는 가장이 행복한 가정과 세상을 만들 수도 있다는 사실을!
- 198, 아빠의 감사

* 돈독한 인간관계 맺기
긍정심리학의 창시자 마틴 셀리그먼과 에드 디너는 2002년에 행복한 사람들의 생활방식과 성격을 연구했습니다. 두 사람은 대학생 222명을 무작위로 선정해 여섯 가지 검사를 실시하고, 그들이 느끼는 행복을 측정했지요. 그런 다음 행복지수가 높은 상위 10퍼센트의 학생들을 뽑아내 집중 연구했습니다. 이들 상위 10퍼센트는 자신의 삶을 불행하게 느끼는 사람들과 현저하게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었는데, 바로 폭넓은 대인관계였습니다. 그들은 친구, 동료, 가족과 연대감이 매우 강했습니다. 나아가 사회활동에도 많이 참여했지요. ‘행복한 대인大人’이 되고 싶다면 일상에서 ‘감사의 대인對人’부터 실천하세요.
- 023, 대인관계

* 감사 표현하기
펜실베이니아대학교에서 긍정심리학을 가르치는 마틴 셀리그먼은 실습수업으로 ‘감사의 밤’을 엽니다. 학생들은 소중한 존재이지만 단 한 번도 고마움을 전하지 못했던 사람을 한 명씩 초대합니다. 그런데 여기에는 조건이 하나 있지요. 행사 시작 직전까지 초대한 사람에게 모임의 목적을 비밀에 부쳐야 합니다. 마침내 ‘감사의 밤’이 열리면 학생들은 자신이 초대한 사람에게 고마운 마음을 담은 감사장을 전달하고, 모든 감사장의 내용을 가지고 토론합니다. 마틴 셀리그먼은 “굳이 감사의 효과를 검증할 필요성을 느끼지 않을 정도로 ‘감사의 밤’이 주는 효과는 컸다”라고 말합니다. 우리도 ‘감사의 밤’을 열어보면 어떨까요?
- 026, 감사의 밤

* 낙관적인 마음 지니기
연꽃은 연못의 물이 너무 맑으면 보통 3~4센티미터 크기로밖에 피지 않지만, 진흙과 뒤섞여 탁해지면 도리어 최고 20센티미터나 되는 큼직한 꽃을 피운다고 합니다. 고난과 절망의 수렁이 때로는 성공과 행복을 키우는 요람이 될 수도 있습니다. 주변 곳곳에 우리를 집어삼키려는 고난과 위험의 늪지가 도사리고 있어도 절망에 빠져 불평만 늘어놓지는 마세요. 용기를 내어 범사에 감사할 때 절망은 희망으로, 불평은 기쁨으로 바뀔 수도 있을 테니까요. 바람이 불지 않을 때 바람개비를 돌리는 가장 좋은 방법은 앞으로 힘차게 달려나가는 것입니다. 오늘도 감사달인(감사로 달콤한 인생을 사는 사람)이 되기를 빕니다.
- 089, 감사달인

* 삶의 기쁨 음미하기
아직 이루지 못한 것이 너무 많다고 화내지 마세요. 터키 시인 나짐 히크메트는 “가장 훌륭한 시는 아직 쓰이지 않았고, 가장 아름다운 노래는 아직 불리지 않았다”라고 위로했지요. 아직 가보지 못한 곳이 너무 많다고 서러워 마세요. 히크메트는 “가장 넓은 바다는 아직 항해되지 않은 바다이고, 가장 빛나는 별은 아직 발견되지 않은 별”이라고 노래했지요. 아직 인생의 목표를 정하지 못했다고 걱정하지 마세요. 히크메트는 “어느 길로 가야 할지 더 이상 알 수 없을 때, 그때가 진정한 여행의 시작”이라고 선언했지요. 루쉰魯迅은 다니는 사람이 많아지면 없던 길도 생기는 것을 희망에 비유했어요. 오늘 진정한 여행을 시작해볼까요?
- 170, 진정한 여행

* 친절 실천하기
사람들은 기부나 봉사 같은 선행을 왜 하는 걸까요? 심리학자 곽금주 교수의 설명에 따르면 선행은 정서적 안녕, 즉 행복감과 즐거움에 긍정적 영향을 미칩니다. 선행을 하면 인간의 뇌는 기분이 좋아지는데, 올바른 행동을 했다는 생각 때문에 자신이 괜찮은 사람이라는 자부심을 갖게 되고 자존감도 덩달아 높아집니다. 선행은 마음만이 아니라 신체도 건강하게 만듭니다. 노인들을 대상으로 ‘자원봉사와 사망률의 관계’를 조사한 결과, 2개 이상의 단체에서 봉사를 했던 노인들은 5년 이내에 죽을 확률이 자원봉사를 전혀 하지 않았던 노인들보다 40퍼센트나 더 적은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선행善行은 선행先行, 인생의 열쇠입니다.
- 171, 선행의 효과

* 타인 용서하기
“용서한다고 과거가 바뀌지는 않지만 미래는 바꿀 수 있다”는 격언을 들어보셨나요? 『마음 알기 다루기 나누기』의 저자인 용타 스님은 화가 치밀 때마다 자신을 진정시키는 3단계 비법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구나’, ‘겠지’, ‘감사’가 그것인데, 부연하면 이렇습니다. 1단계는 ‘그가 내게 이러는구나’ 하면서 있는 그대로 바라보는 것입니다. 2단계는 ‘무슨 이유가 있겠지’ 하며 양해하는 것입니다. 3단계는 ‘~하지 않는 게 감사하지’ 하면서 마무리하는 것입니다. 오늘도 이용사(이해한다, 용서한다, 사랑한다)처럼 살아야겠습니다.
- 320, 용서


▣ 지은이 소개 ― 정지환

‘감사 스토리텔러’ 정지환은 1965년 경기도 여주에서 태어났다. 서울시립대학교 영문학과와 동 대학원 국문학과 석사 과정을 졸업하고 1993년부터 월간 『말』, 『오마이뉴스』, 『시민의신문』, 『여의도통신』 등에서 기자로 활동하며 우리 사회에 숱한 화제를 불러일으키는 논쟁적 기사를 남겼다. 저널리스트로서 누구보다 열정적이었던 그가 감사에 주목한 계기는 사회적 좌절 때문이었다. 아이러니하게도 좌절은 감사라는 새로운 희망에 눈뜨게 해주었다. 그는 스스로 감사를 실천하기로 마음먹고 지난 8년 동안 감사일기와 함께 감사 스토리를 써왔으며, 새벽마다 아들에게 「잠언」 읽어주기를 실천했다.
감사하는 삶을 통해 공동체가 행복할 수 있고 그것이 진정한 사회 개혁이라고 말하는 그는 『감사나눔신문』 편집국장, 감사나눔연구소 소장을 거쳐 현재 사단법인 행복나눔125 홍보실장으로 일하면서 경희대학교 후마니타스 칼리지 객원교수, 한국전력공사 인재개발원 사외강사, 인간개발연구원 편집위원으로도 활약하고 있다. 최근에는 ‘30초 감사’를 매일 SNS로 세상에 배달하고 『국방일보』에도 연재하고 있다. 또한 감사 관련 원고를 각종 매체에 기고하면서 기업, 학교, 군, 지자체 등에 감사경영 강의와 컨설팅도 하고 있다. 저서로는 『30초 감사』, 『잠언力』, 『내 인생을 바꾸는 감사 레시피』, 『대한민국 다큐멘터리』, 『정지환의 인물 파일』(전2권), 『대한민국 파워엘리트 101인이 들려주는 성공비결 101가지』(공저), 『기자가 말하는 기자』(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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